몬트리올 마라톤 5km 2026, 우리 가족의 대회 날은 이렇게 흘러갔다
아내와 아이가 몬트리올 마라톤 5km를 달린 아침. 지하철 피 나인역에서 출발선까지 걷는 길, 메종뇌브 공원 결승선, 대회 날 알아둘 정보를 정리했다.
아내와 아이가 몬트리올 마라톤 5km를 달린 아침. 지하철 피 나인역에서 출발선까지 걷는 길, 메종뇌브 공원 결승선, 대회 날 알아둘 정보를 정리했다.
몬트리올에서 차로 50분, 오카 국립공원의 되몽타뉴 호숫가 해변과 1740년 칼베르 산책로를 걷고 근처 과수원과 호박 농장에 들렀다. 입장료, 세팍 연간권, 산책로 거리와 걸린 시간, 가는 길까지 정리했다.
몬트리올 근교 가을 나들이로 라발의 리비에르-데-밀-일 공원과 테르본 일데물랭을 다녀왔다. 강을 덮은 캐나다기러기 떼, 단풍 숲, 배 대여 요금, 낚시 가능 기간, 제재소 톱니바퀴 도서관, 미스터 프레첼스까지 정리했다.
퀘벡 단풍 명소 몽오포드를 몬트리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리프트 가족권·P6 무료 주차·운영일, 정상 전망대와 국립공원 연못, 화덕 피자까지 정리했다.
몽트랑블랑 당일치기 세 번의 기록. 몬트리올에서 두 시간, 겨울엔 국립공원 핌비나 구역에서 스노우슈, 여름엔 트랑블랑 산을 걸어 올라 곤돌라로 하산. 입장료·곤돌라 요금·가는 법까지.
몽생틸레르 프티 에 피스 과수원에서 몬트리올 근교 애플 피킹을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입장권 대신인 사과 봉지 가격, 예약과 줄, 트랙터 수레와 품종별 사과 따기, 가는 길 빵집과 캉틴까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