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단풍 명소 몽오포드, 일주일 사이 더 짙어진 가을을 리프트 타고 정상에서 봤다
퀘벡 단풍 명소 몽오포드를 몬트리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리프트 가족권·P6 무료 주차·운영일, 정상 전망대와 국립공원 연못, 화덕 피자까지 정리했다.
퀘벡 단풍 명소 몽오포드를 몬트리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리프트 가족권·P6 무료 주차·운영일, 정상 전망대와 국립공원 연못, 화덕 피자까지 정리했다.
포르투갈 2주 여행 코스를 날짜별로 정리했다. 리스본 4박, 알가르브 2박, 벤다스 노바스·코임브라 1박씩, 포르투 5박 동선과 편도 렌터카, 숙소, 아이와 다닌 팁까지 담았다.
몽트랑블랑 당일치기 세 번의 기록. 몬트리올에서 두 시간, 겨울엔 국립공원 핌비나 구역에서 스노우슈, 여름엔 트랑블랑 산을 걸어 올라 곤돌라로 하산. 입장료·곤돌라 요금·가는 법까지.
몽생틸레르 프티 에 피스 과수원에서 몬트리올 근교 애플 피킹을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입장권 대신인 사과 봉지 가격, 예약과 줄, 트랙터 수레와 품종별 사과 따기, 가는 길 빵집과 캉틴까지 정리했다.